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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 amaze me,

한송이 |2007.04.29 20:22
조회 26 |추천 0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그렇게 나를 두드리며 오시는 주

 

나를 어떻게 사랑하셨는데,

사랑받지 못한자처럼 나는 또 울지요.

그리고 당신은 매번 다시 오시지요, 사랑한다고.

 

용서해 주세요,

때로, 애써도 그 사랑 느껴지지 않을때에,

 

주님, 도와주세요,

날 사랑하신 당신, 나도 사랑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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