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람들 정말 짜증나고 답답할 따름이다.
오래전부터 느껴왔던 거지만 .... 성격한번 급하고 모든걸 재촉하는 한국인...
여자친구랑 헤어지면 항상 우울해하고 슬퍼하는 멍청한 짓거리하는 인간이 대표적인 한국인이다. 정말 짜증나고 싫다. 한번쯤 이별해보는것도아닌데, 몰그리 질질짜고 그러는건지 난도저히알수가없다. 나쁜말로 들리겠지만 맞는말이라고 난 생각한다.
슬프면 꼭 슬픈노래 담배 많이피고 술먹고 하는짓거리가 한국인.
그리고 옆에사람 슬프지도않은데 덩달아 슬퍼해야하는 친구들 .
모든걸 담배 술로 풀려하는 한국사람들 회사에서 짤려도 담배술 엄청 하고
지갑 폰 잃어버려서 더짜증나서 술먹고 자살 하려고 하고, 답답하다.
모든매사를 항상 이런식으로 매듭 지으려하는건 보는것조차 목조른다.
항상 끝이라 생각하지말고 시작의 준비기간이라 생각하고 편히 갖어보자.
슬퍼도 안슬픈척 해보고 자기 능력이 그것밖에 안된다고 생각도해보고
말할꼐 너무많아 내용이 길어질듯 해서 이만줄입니다.
이젠 나쁜 비평 받는 한국인이 아닌 존경받는 한국인이 되어보는것도 좋은 생각
아닐까 생각합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떤지? 하나의 습성을 들여 그것을 퍼트리면 그게
유행을 타 좋은 장점으로 발전할것같아 여기에 글을 한번 써보았다 나는.. 모두가 이글을 나쁘게 읽은거라 생각은 했고, 그러기에 오히려 더 자극을 해서 더 낳아질꺼같다.
한국을 비판 하려는게 아니라, 솔직히 그렇다.
티비에서도 보앗듯이 항상 제시간과 제모든걸 맞추는 습성은 흔지않다.
이글을 통해 100% 한국사람들이 이렇다는건 아니다. 반이상이 그렇다고 나혼자 느낄뿐이다. 좋은글 주실분은 방명록에 충고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