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들의 소리에 난 울고 웃었다...
아직도 난 진심을 원했다...
그 진심이 아직 들리지 않기에...
난 오늘도 그들의 소리에 귀기울이며...
눈을 감는다...
슬픔만을 노래하지 않았고...
아픔만을 즐기진 않았다...
그안엔 행복이 있었고 기쁨이 있었다...
그렇기에 그들의 마음엔 진심이 있었다...
진심이 아니면 노래하지 않았기에...
난 오늘도 그 진심이란 걸 찾아 간다...
그들처럼... 내 감정에 솔직한 노래를 찾아서 말이다...
난 오늘도 진심을 적어나가고...
진심을 전하려 또 하루를 마무리한다...
내일도 난 노래한다...
나의 진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