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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에게 피아노와 노래를 불러주었습니다 You are so beautiful

김기현 |2007.05.01 10:50
조회 76,905 |추천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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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여자친구에게 "You are so beautiful"

피아노와 노래를 졸업파티에서 불러주었습니다.

2주동안 정말 열심히 연습했지만 300여명이있는곳에서 치려니

무척이나 떨리더군요. 손가락이 덜덜덜 떨렸어요ㅋ

다행히 잘은 아니더라도 실수없이 최선을 다했고 무엇보다

여자친구가 좋아해줘서 너무나 좋았습니다^0^

 

사랑한다 나리야♡

추천수387
반대수0
베플사랑|2007.05.03 07:49
이런거 안해줘도 되니깐 남친만 생겨라 ㅠㅠ
베플이병호|2007.05.03 15:23
이종기씨 베플은 참.. 보면볼수록 이해가 가면서 짜증나네요~ 저분이 한두번 튕기다가 이런거 해준 것일수도 있는거고, 꼭 여자때문이 아니더라도 남자가 피아노 하나쯤 배워놓면 자신의 퀄리티도 높아질수 있는거고.. 그렇다고 이게 낚시는 아니죠~ 자신이 낚였다고 생각했으면 그냥 백스페이스바 누르면 끝인것을~ 시간낭비했다면서 이렇게 긴 글을 쓰고 앉았나? 참네 어의가 없네..
베플이종기|2007.05.03 12:45
아 남자들이 배워야한다길레 들왔더니 이거 낚시네 완전 `~ 내가 지금 낚인거냐? 여자 너무 글케 띄워놓면 나중에 고생한단다~ 관심이라는게 있을때랑 없을때가 다른법이니깐~ 여자는 남자가 매달리는순간 끝났다고 봐야지~ 안아주고 뽀뽀해주다 아껴주고 사랑하다 잠시 약간 튕겨줘야 여자가 몸이 달면서 내가 그를 사랑하는거같다 깨달음을 줘야지 저런거 100날 해줘봐야 필요없어 날개달아주는거지 ~ 그냥 지나가는 나그네가 한마디 하고간다 중생아 ~ 아웃겨 저거보구 남자들이 배워야할... 괜히 낚여가지고 시간낭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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