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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공주녀 영웅남 - 연하늘 -

김지영 |2007.05.01 12:08
조회 133 |추천 0


비가 오는 날... 너를 만났고...

 

눈이 오는 날... 너와 가까워졌고...

 

태양이 불처럼 뜨겁던 날... 하찮은 오해로 너와 헤어졌고...

 

알고 있니?

 

이제 우리가 함께 볼 수 있는 건 저 하늘 밖에 없다는 거...

 

-*-*-*-*-*-*-*-*-*-*-*-*-*-*-*-*-*-*-*-*-*-*-*-*-*-*-*-*-*-*

 

세월이 흘렀다.

 

그리고 변한 건 너와 나의 가슴밖에 없다.

 

너와 나를 털어낸 빈 가슴...

 

 

 

 

 

그림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여요。 ^^*

 

출처 : club.cyworld.com/princess-h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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