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가 오는 날... 너를 만났고...
눈이 오는 날... 너와 가까워졌고...
태양이 불처럼 뜨겁던 날... 하찮은 오해로 너와 헤어졌고...
알고 있니?
이제 우리가 함께 볼 수 있는 건 저 하늘 밖에 없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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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렀다.
그리고 변한 건 너와 나의 가슴밖에 없다.
너와 나를 털어낸 빈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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