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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전후를 틈타 김대중과 민주당 정권이 대한민국에 저지른 패악

최명순 |2007.05.01 16:25
조회 84 |추천 0
**** IMF 전후를 틈타 김대중과 민주당 정권이 대한민국에 저지른 패악


1.97년 1월 10일경, 집권욕에 사로잡혀 국회 본회의장을 난장판으로 만들어 "금융개혁입법"을 봉쇄하여 IMF를 가져오게 하였다.

2.IMF 수습을 핑계로 기업의 신규대출과 대출연장을 거부하고 기업의 자금줄을 봉쇄하여 100만개의 기업을 도산케 하였다.

3.사기성의 "밴처기업특별법"을 만들어 양아치들이 수조원의 밴처자금 빼 먹게 했다.

4."산업의 꽃"인 제조업에 대해 굴뚝산업이라 매도하고 지원을 끊어 국내의 산업기반을 붕괴시켰다.

5.대한민국의 수많은 알짜배기 기업과 건물을 국제 투기 자본에 껌 값에 팔아 먹었다.

6. 경륜, 경정, 강원랜드 카지노, 바다 이야기 등 사행성 사업을 장려 가난한 서민들의 돈을 빼먹었다.

7.98년 2월 21일, 아파트 분양가를 자율화 하여 서민 집값을 폭등시켜 주거안정을 붕괴케 하고 투기꾼을 양성했다.

8. 전기세, 수도료, 기름값 등 공공요금과 세금을 폭등시켜 90%의 중서민층의 기반을 무너뜨렸다.

9. 신한일어업협정을 맺어 독도 주변수역을 중간수역에 포함시켜 동해와 독도를 왜넘에게 팔아 먹었다.

10.36P의 코스닥 지수를 이백 수십P로 거품을 조성 터뜨려 먹었다.

11.초우량 국책은행인 외환은행을 부실은행으로 조작하여 론스타라는 투기꾼에 팔아 먹었다. 

12. 정권 내내 김정일 정권을 비호하며 수십조원의 돈과 물자를 지원하고, 핵개발을 방조 방치하여 결국, 민족의 생존과 조국의 안녕을 위태롭게 만들었다.

13. 신용카드 남발하여 철없는 젊은이들 빛잔치 하게 하여 미래를 망가뜨려 놓은 것도 참(?) 잘한 짓이다!

14.노벨상을 받기 위해 정주영씨를 겁박하여 대북헌납 사업을 하게하였고, 결국 정주영의 현대 아산은 정부의 보조금 없이는 파산할 수 밖에 없는 식물기업이 되었다.

15. 국민의 90%가 반대하던 국민연금법을 개정, 해약을 못하게 함으로서 국민의 돈을 준갈취하였고, 의약분업법을 실시하여 보험료 폭등과 더불어 엄청난 불편함을 가져 왔다.

16.교육개혁한답시고 수조원의 국민 세금 끌어다가 한 일이라곤 학교 선생님 권위 떨어 뜨리고 학생들을 호*자식으로 만든 것 뿐이다.

이런 자가 대한민국의 최고 지도자였다는 것이 한민족과 대 한국민 모두에게 비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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