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타켓 (Shooter. 2007)
리플레이스먼트 킬러, 베이트, 트레이닝 데이, 태양의 눈물, 킹 아더, 라이트닝 인 어 보틀... 안톤 후쿠아 (Antoine Fuqua) 감독.
르네상스맨, 바스켓볼 다이어리, 페이탈 피어, 부기 나이트, 여행자, 빅 히트, 커럽터, 쓰리 킹즈, 퍼펙트 스톰, 더 야드, 혹성 탈출, 록 스타, 찰리의 진실, 이탈리안 잡, 아이 하트 헉커비스, 4 브라더스, 디파티드, 인빈서블, 인 트리트먼트, 브라질리안 잡, 위 오운 더 나이트, 디파티드 2... 마크 웰버그 (Mark Wahlberg).
알카트라스 탈출, 사고뭉치 첩보원, 마음의 고향, 실버라도, 컬러 퍼플, 위트니스, 리썰 웨폰 시리즈, 만델라, 배트21, 데드 맨 아웃, 프레데터2, 최후의 출격, 투 슬립 위드 앵거, 천국으로 가는 장의사, 그랜드 캐년, 프록터의 행운, 퀸, 세인트 오브 뉴욕, 보파, 외야의 천사들, 덤보 낙하 직전, 제로 스코어, 레인메이커, 스위치 킬러, 두 낚시꾼에게 무슨 일이 생겼나, 와일드 어드벤쳐, 개미, 이집트 왕자, 비러브드, 우리 친구 마틴, 보스만과 리나, 로얄 테넌바움, 저스트 어 드림, 굿펜스, 쿡아웃, 쏘우, 레전드 오브 어스씨, 만덜레이, 미싱 인 아메리카, 쉐기 독, 법정, 드림걸즈, 신나는 동물농장, 비 카인드 리와인드... 대니 글로버 (Danny Glover).
흔히 말하는 A급 영화와 B급 영화의 사이정도인 듯 하다.
트레이닝 데이를 너무 재미있게 봐서 은근히 기대를 한 영화.
과연 액션과 저격씬 등은 호쾌하고 좋았으나 드라마적인 구조가 좀 뻔한 나머지 한계점에 부딪히는 느낌이다.
킬링타임용 액션영화로 무난하다.
서든어택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더 좋아할 듯.
나 역시 영화가 끝나고 비롱개돌을 갔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