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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나비 나폴 나폴 노닐며 꽃들과 입맞춤하는 내 작

한금자 |2007.05.03 17:20
조회 17 |추천 0

오색나비 나폴 나폴 노닐며 꽃들과 입맞춤하는 내 작은 뜨락이 오늘은 참으로 아름다워 보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내 작은 뜨락은 환한 햇살로 비춰줄 내 사랑 당신이 함께하기에 행복 합니다.

당신과 나의 소중한 인연으로 한세상을 살아가는데 수정처럼 밝고 투명한 영원한 인연의끈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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