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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도체크와 비만의 원인이 되는 생활습관

최성희 |2007.05.03 17:25
조회 178 |추천 4
비만도체크

 건강유지를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서 자신의 몸무게는 몇 kg이 가장 적당한지 나타낸 것을 '표준체중'이라고 하는데 이는 결국 '사람이 질병에 걸리지 않고, 가장 오래 잘 살 수 있는 체중'을 나타내는 숫자이기도 하다.

표준체중(kg)은 다음과 같은 식으로 구한다.

남자 신장(m) x 신장(m) x 22 여자 신장(m) x 신장(m) x 21

이에 따라, 비만도(%)를 측정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비만도(%) = 현재체중(kg)/표준체중(kg) ×100

79% 이하

심한 체중부족

80~89%

약간 체중부족

90~109%

정상

110~119%

체중 과다

120~129%

약간 비만

130% 이상

심한 비만

또한, 체중과 키의 관계를 보정해주는 계산법으로 체질량지수(BMI: Body Mass Index)가 있다.

비만도(%) = 현재체중(kg)/신장(㎡)ⅹ100

BMI

한국인 기준

국제 기준(WHO)

18.5 미만

저체중

저체중

18.5~22.9

정상체중

정상체중

23~24.9

과체중(위험체중)

25~29.9

과체중(비만 1단계)

과체중(비만 전단계)

30~34.9

과체중(비만 2단계)

과체중(비만 1단계)

35~39.9

과체중(비만 2단계)

40 이상

과체중(비만 3단계)

과체중(비만 3단계)

대사합병증의 위험이 증가하는 허리둘레의 참고치

위험

증가

극도로 증가

남 자

90cm 이하

102cm 이상

여 자

80cm 이하

88cm 이상

허리/엉덩이 두레비에 의한 비만 형태 분류

 

복부 비만

둔부 비만

남 자

1.0 이하

1.0 초과

여 자

0.85 이하

0.85 초과

자료 : 대한비만학회

비만원인 체크리스트

 살이 찌는 데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 이는 '습관병'으로 습관이 살찌게 만드는 것이다. 이것을 고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의 습관을 하나씩 체크하여 좋은 습관으로 바꿔야 한다. 자신 일상의 사소한 행동, 특히 식행동과 그때의 기분 상태를 기록하여, 자신의 생활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그리하여 생활습관 중 어느 것이 잘못되었는지 살펴서 살찌게 하는 원인을 알아야 한다. 비만의 원인이 발견되면, 그것을 고치는 것은 비교적 쉽다. 이것이 올바른 다이어트방법의 첫걸음이다.



비만의 원인이 되는 생활습관

먹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라고 생각한다.

음식을 만들 때는 언제나 여유있게 많이 만든다.

먹을 때는 빨리 먹는다.

잘 씹지 않고 먹는다.

일이 바빠서 식사를 거를 때가 많다.

생활습관이 불규칙하여 식사시간도 일정하지 않다.

배가 부르더라도 꼭 디저트를 먹는다.

다른 식구가 먹을 때 자기도 같이 덩달아 먹게 된다.

아침, 점심식사를 간단히 먹고, 저녁식사는 푸짐하게 먹는 습관이 있다.

중국요리, 양식등 기름진 음식을 좋아한다.

간식은 반드시 단 것을 먹는다.

하루에 1번은 꼭 외식을 한다.

자극적인 음식을 더 좋아한다.

볶음, 튀김요리를 좋아한다.

인스턴트 식품으로 식사를 때우는 경우가 많다.

저녁에 잠자기 전에 야식을 먹는 경우가 많다.

저녁식사를 9시 이후에 먹는 경우가 종종 있다.

편식이 심한 편이다.

주변에 과자등 군것질거리가 늘 놓여있다.

눈앞에 먹을 것이 있으면 언제나 먹는다.

스낵 과자류를 잘 먹는다.

음식이 남으면 버리는 것이 아까워서 먹어치운다.

불안할 땐 먹는 것으로 해소하는 타입이다.

휴일에는 언제나 방안에서 누워서 뒹군다.

연휴, 여행, 명절 후엔 꼭 체중이 늘어난다.

식후에는 항상 과식했다고 후회한다.

다이어트를 시도한 적이 여러 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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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cafe.daum.net/blueb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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