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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에있는 미진이에게 ...

허담 |2007.05.04 02:45
조회 171 |추천 2

안녕하세요 ......

 

본글 (하늘나라에서 잘지내고 있니 미진아 ..) 쓴 허담이라고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한소리하시죠 .. 소설이아니냐 거짓말이아니냐 ..

하지만 저는 제 자신이 그녀를 떠나보내기위해 용기내어서 쓴 글입니다 ..

이제 모든일이 하나하나씩 풀리기 시작하는 저 자신이기에 ..

저의 본글을 읽으시고 .. 소설이냐 거짓말이냐 하시는분들... 저는 본 사실 그대로

있던 사실을 쓴 글입니다.. 믿으세요 ..

(하늘나라에 있는 미진이에게 .. 마지막으로 남긴 글이구요 .. 매일같이 비가 오는날 .. 밖에 횡단보도를 건너고 건너면 .. 그 옛 생각이 저절로 나는 제 자신입니다.. 그것때문에 우울증도 생겼구요 .. 저를 위해 리플답변을 해주신 여러분들에게 .. 사실을 밝혀고 싶습니다..)

 

저는 이제 22살입니다 ..

비롯 청년이지만.. 옛 기억에 한 비난의 추억을 남은 그 기억이 .. 지금도 가끔 생각이 나는걸 어떻게 합니다.. 잊을려고 잊을려고 여자들도 만나보고 본 사실을 애기도해보고 .. 하지만 .. 제 곁에

아무도 없이 다들 떠나버리고 .. 인정을 해주지도 믿지도 않더군요..

그래서 용기를 내어서 온 세상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서 하늘나라에 있는 미진이에게 글을 쓴 것입니다...

제가 하고 싶은 애기는 왜 제 맘을 이해해주지 않으시고 왜 소설이냐 거짓말이냐 하는 것입니다..

저는 거짓말 없이 옛 여친의 마지막 그 비난의 추억이 떠올라 올린 글이면 본 사실이고 .. 현실입니다.. 그리고 .. 왜 여자들이든 남자들이든 왜 다 피하시는 것입니까 ... 왜 인정을 해주지못하고 끝까지 들어주지 못하고 .. 왜 피하시는 것입니까 ..

밖에서는 비바람이 불때마다 비가 흘릴때마다 .. 내리는 빗물을 맞고 거리를 걸을때마다 .. 저는 하늘을 쳐다보면서 생각하기 싫지만 자꾸 떠오르는걸 어떻게 합니까 ..

비롯 제 맘을 이해해주는 사람들도 있지만 .. 많은 사람들이 왜 저의 거짓말이라고 느끼시는지

도대체 모르겠지만 .. 이것만 기억하십시오 .. 저는 거짓말 한것 없이 사실이고 ..

본 사진이나 .. 내용은 .. 옛날 .. 미진이와 사귈때 저는 춤꾼 (비보이) 이였구 .. 옛 추억을 남겨..

그녀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잊고 싶고 잊으려고 노력을 했지만 .. 생각나는 걸 ..  만약 저를 이해해주고 저를 아껴주는 여자분이 있다면 아마 그 여자분에게 .. 다 말하고 잊고 싶습니다..

모든사람들이 저를 비난해도 ..저는 사실을 말해야겠습니다 .. 저는 본 글 (하늘나라에서 잘지내고 있니.. 미진아) 옛 그대로 있었던 사실을 말한것이고 .. 그후 애기도 썼습니다..

사실을 밝히고 싶어서 제 맘을 이해해주시는 분들이 있기때문에 올렸습니다..

맞춤법은 타자를 치다보니 틀린것이고 .. 색은 읽기 쉽게 하기 위해서 한것입니다..

이에 저는 거짓말 없이 본 사실을 말한것입니다...

 

 

 

 

 

하늘나라에 있는 미진아 ..

 

온 세상이 봄으로 바꿨어 .. 또 한해의 봄이 시작되는구나 ..

지금쯤 하늘나라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지는 모르지만 .. 잘지내고 있지..

지금 사람들은 나를 믿지않는구나 .. 내가 너를 잊고 너를 떠날 수 있지만 .. 매일같이 ..

하늘을보면 .. 니 생각이 떠오른다 ..

그리고 비가 올때마다 .. 길을 걸으면서 매일같이 너를 생각한다 ..

니가 그 아픔의 상처를 잃고 떠난 그자리가 아니지만 .. 매일같이 일을하면서 비가 내리는날..

먼 그 큰 사거리에서 그 가운데에서 하늘을 쳐다보며 .. 너를 또 한번 생각을 한다..

니가 꿈속에서 그랬지 .. 마지막 부탁이라면서 ..

(나를 잊고 너를 선택한 그녀에게 다가가라면서 .. 손을 흔들었지 ..)

알아 나도 그렇게 하고 싶어 .. 하지만 이 세상은 다 나에게 거짓말이라면 소설이라면

나에게 또 하나의 아픔을 주는구나 ..

미진아 ..

하늘나라는 어떠니?

정말 너에게 다가갈수 있으면 좋을텐데 .. 그래 니 어릴때 그 아픔의 상처를 받고 올라갔을때 ..

병원에서 마구마구 울었어 .. 부모님들도 울고 .. 친구들도 울고 .. 3일동안 펑펑~울었다..

글치만 .. 너는 이세상이 아닌 아주 멀리 멀리 있는 하늘나라로 갔지 .. 그때 나는 이게 내가 본 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너의 시신을 보고 마구마구 흔들었어 .. 울면서 .. ㅠ

너의 마지막날 .. 멀리 멀리 바닷가에서 배를 타고 너의 마지막 흰가루를 뿌리면서 .. 난 약속을 했었어 .. 너를 내 품에 끝까지 남기겠다고 ...

하지만 그것을 안 친구들은 나에게 말하드라 ..

그냥 죽은사람은 죽은것이고 너의 운명이라도 살아야지 않겠나구 ..

근데 그때도 그랬어 매일같이 일을하면서도 .. 비가내리는날 .. 비롯 이제 2년이라는 세월이 지났지만 .. 지금도 가끔씩 떠오른다 ..

너를 꿈꾼 그 마지막 아침에 .. 벌떡일어나보니 아침이드라 ..

눈을비비고 너의 마지막 한말을 자꾸 반복적으로 말하면서 .. 노력많이했어 ..

하지만 친구나 누나들이나 형들이나 .. 다들 그 애기를 하면 나를 피하곤 하드라 .. 그때마다 나

가슴 많이 아파왔다 ..

(미진아 .. 너는 알고있지 .. 내가 너에게 못해준게 많아서 미안하다는걸. 짧은세상에서 그나마 너와 지냈다는게 나는 정말 기쁘다 .. 니가 지금 비롯 하늘나라에 있지만 .. 다시한번 너의 꿈을 꾸게 된다면 정말 좋을텐데.. )

하지만 잊을께 .. 너의 말 그대로 잊어볼께 .. 그대신 하늘나라에서 나를 꼭 지켜줘야해 ..

너때문에 다짐한게 하나있어 ...

(나를 이해해주고 나를 아껴주고 나를 믿어주는 여자가 나타나면 그동안 짧은 세상을 산 너에게

못해준 그 모든걸 해주겠다고 굳게 다짐했어 ..)

아마 그때는 너를 영영 잊을수도 있어 .. 그건 알고 있지 ..

미진아 ..  그여자가 니가 맞다면 얼마나 좋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그런일은 없겠지만..

그대신 가끔은 가끔은 너를 생각할께 ..

그리고 니가 있는 낙돌당에 매일은 아니지만 .. 일년에 한번씩은 가볼께 .. 니가 그리울때마다 ..

니 앞에서 내 맘을 다 털어놓을께..

(속상한일 있거나 마음이 아픈일이 있는 날이면 그때마다 하늘에서 나를 봐주길 바래 ..)

한번 노력해서 너를 잊어볼께 미진아..

하늘나라에서 행복하게 건강하게 지내야해 ..

 

 

 

 

 

 

 

 

니가 아플때 나도 아팠던거 니가 죽어서 나도 죽을려고 했었던거 너는 알지 ..

비롯 이제 세월이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 너무나 짧은 것 같앙..

대도록 잊어볼께 .. 멀리 멀리 잊어볼께 ..

나를 지목한 그녀가 누구든지 .. 나를 이해해주면 .. 만나볼께 ...

그대신 항상 아프면 안돼 .. 알지 ..

이만 여기서 줄일께 ..

 

 

 

 

 

 

 

 

 

 

 

 

 

(하늘나라에서 잘지내고 있지 .. 미진아..) 본글은 사실이고 거짓말이 아닙니다.. 또한 소설도 아니구요 ... 지금 보시다시피 .. 저는 미진이를 잊기 위해 쓴 글이고 또한 다른 여자를 만나고 그애기를 할때마다 ..저는 이해해주길 바랬습니다 ..하지만 다들 피했습니다 ..

저를 이해해주시는 분들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지금껏 정성으로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본  위 글은 하늘나라에 있는 미진이에게 편지를 쓴 글입니다 .. 지금껏 읽어주신분들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

 

 

 

 

 

 

 

 

 

 

 

 

 

 

 

 

 

 

 

                                                        악글 ... 노   좋은글만 리플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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