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것이 사랑인줄 미쳐 몰랐습니다..
세상에 여자로 태어나서 남자를 사랑한다는 것은
누군가에게 축복받은 것이라고 이제서야 알게되었습니다.
그 사람을 만난것은 햇살이 따뜻한 어느 봄날이었습니다.
그 사람은 정말로 때하나 묻지 않은 천사와도 같은 존재였습니다.
제가 아무리 화내도 다 들어주고
나에게있어 든든한 한 그루의 나무같은 존재였던 그 사람은
잃어버리고 나서야 사랑이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언제나 웃어주던 그 사람..
그때는 몰랐습니다.
그것이..그 감정이..사랑이었다는 것을 모른채
그 사람의 가슴만 아프게 하고
떠나버려야만 했던 제 자신이
너무 안타깝고 불쌍할 뿐입니다.
다른 세상에 한번 더 태어난다면
그 사람을 찾아가 그 사람을 아프게 하지 않고
그 사람이 저를 아프게 하도록 할것입니다.
전생이서는 제가 아프게 한것처럼
하지만 결말은 죽을때까지
그 사람 곁에 이ㅣㅆ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사랑인줄을..
늦게 깨달은것이 너무나 후회스러울 뿐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사랑이라고
모든이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후회하지 말라고..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이 당신의 사랑이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