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메 징한거 .. 아 생각만 해두 치 떨려 ㅠ.ㅠ
제가 군대 를 2004 년 5월에 갔거덩염
욜리 맞고 욕먹구 힘들게 생활하면서... 그래도 버틴건 여자친구의 목소리..
이등병인데도 고참 눈치보면서 전화하구 할일 안하구 저나하다 욕 드럽게두 먹었지만..
영창갈꺼 감수하면서 밤에 몰래 전화두 하구 .. 너무 보고싶었어요
100일 휴가를 갔네영 기다리던 그녀를 만나려고 나간 휴간데 ..
그녀가 학교 여행을 갔대네요 ???????????????????????????????
아니 왠 여행 나 휴가 나온다는거 못들었어 ?????????????????????????????
장난쳐 ?? 이러니까 미안하다네요
마지막전날에 온대서 하루라도 봐야지 햇는데
부대들어갈때까지 Power off
아 나 .. 울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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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 복귀하고 .. 여친한테 전화했는데 안 받아여 ..
1주일있다 울엄마 면회와서 그걸루 저나했더니 받더라구여 -_-
이번달에 면회 함 와줌 용서할께 알았대여
그래서 꾹 참고..있는데 담에 전화해도 안받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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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나하면.. 파워오푸 ! 아님 전화를 받을수가 없대요 ! 아님 ! 수신자 위치 미확인
-_ - ;; 깨끗이 포기하구
삽질이나 하면서 기냥.. 2년 앵겼져 ..
힘들게 기다리다 드뎌 5월달 전역을 해버렸어염 ㅎㅎ
여친은 잊은지 오래구 전역에 기뻐하며 놀구있는데
아 나 .. 제가 근데 5월에 생일이거덩여
근데 헉 ?????????????????????????????????????????????
갑자기 여친한테 이메일이 왔어요 ? ? ?
생일 축하한다고
??????????????????????????????????????
아 나 ... 왜 인제 연락했냐구 하니까 전화번호를 잊어버렸대요 ...........
아 어이없어 그럼 싸이랑 다른 연락처들은 ?
그러니까 바쁜일 있다구 전화한대요
요즘 문자 욜리 보내고 있는데 씹는중..
어케 할까요 .. 심난해요 가끔씩 보고 싶기도 한데 인제 사랑은 없네요
누가 방법좀 갈쳐조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