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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에서 행복하게 잘 지내길 바래.. 이제 너를 잊을께 미진아 .. 미안해..

허담 |2007.05.05 07:27
조회 344 |추천 5

 

하늘나라에서 행복하게 잘 지내길 바래.. 이제 너를 잊을께 미진아 .. 미안해..

 

 

 한평생 죽도록 사랑하는 미진이가 있었습니다 ..

그때 제 나이는 고작 15살 이였구 또한 제가 죽도록 사랑하는 미진도 15살때 친구소개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만날때 저는 학생이 아닌 춤꾼이였습니다...

어릴적부터 중학교 들기전에 부모님께 용기를 내어서 학교에 취미보다 춤을 좋아한다면서

애기를하니 아버지가 집에서 가까운 곳에 춤만 좋아하는 형들에게 부탁을 해서 그쪽에서 같이 춤을 추면 하루하루 지냈습니다.. 

그리고 제가 사랑하는 미진이는 ★★★중학교를 다니면서 학생으로 생활을 했죠 ..

저는 어릴적 아무것도 모른 청순한 순수남이였습니다 ..

그저 미진이만을 위해 모든지 해주고 싶었죠 ..

그래서 준비한 프로포즈가 저는 열심히 일해 모아둔 저금통을 털어 ..

먼저 미진이를 만나 학교에 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 저는 길가를 쳐다보니 .. 꽃집이 있었습니다..

순수한 저는 미진이에게 좋은걸 해줄께 없을지 .. 고민을했습니다..

마침 생각나는게 조금은 엉뚱하지만 길가에 꽃집에가서 거리 밖에 있는 수백개의 장미를 들고

하나씩 하나씩 등교하는 선배및 친구들에게 .. 말문을 열어 .. ★★★ 2-2반 미진이에게 꽃을 전해주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

그러자 모두들 저를 위해서인지 .. 다들 아무말없이 들어주더군요 ..

그리고 저는 제가 춤추는 곳에서 그녀가 학교를 마칠 그 시간까지 춤을 추었습니다 ..

그날.. 미진이가 학교 마칠 시간 학교 교문 앞에서 한 장미와 편지를 써셔 .. 미진이가 나오길 기다리면서 서 있었습니다 .. 학교를 마치고 집에가시는 선배들과 친구들이 저를 보면서 (화이팅!!) 이라는 말을 해주었습니다 ..

그리고 저 멀리 나오는 미진이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

왜 이리 가슴이 떨린지 .. 미진이에게 가까이 가까이 적근을 했습니다 ..

용기를 내어서 두손에 꽃과 편지를 든채 .. 미진이에게 달려가 주었습니다 ..

그녀 뒤에 가방은 책이 아닌 제가 아침에 선배들과 친구들에게 부탁한 장미꽃이 가득있었습니다 ..

저는 신이 나서 좋아했습니다 ..

그리고 마지막 저의 장식인 장미꽃과 편지를 미진이에게 전해준뒤 ..

아침에 있었던 애기도 들으면서 즐겁게 손을 잡고 .. 길을 건넜습니다 ..

그때는 어릴 나이여서 아무것도 모르고 또한 손만 잡으면 너무나 기쁜 나이였습니다 ..

미진이의 집 근처에 도착하고 이제 헤어질 무렵.. 그녀가 저에게 첫말로 (고마워 ..) 라는 말을 해주었습니다 ..

그날 하루 내내 춤추는 곳에서 날아갈 기분으로 형들에게 자랑도하면서 .. ★★★중학교에 들석들석인 인물이 되었습니다 .. 

 매일같이 반복되게 하루도 어김없이 미진이의 집에서 만나 미진이가 학교 교문을 들어가는 뒤 모습을 보면서 손을 흔들었습니다 ..

그리고 일년 ... 지난 졸업식때 .. 또 저는 생각을 했습니다 ..

이번 졸업선물은 무엇을 해줄까 ? 고민을했죠 .. 제나이 16 그때도 저는 아직까지 돈을 벌 수 없고

부모님께 용돈을 타서 쓰는 형편이였기에 큰 선물은 해주지 못하고 작은마음을 쓴 큰 편지에다가 글을 썻습니다 ..

(진심으로 졸업을 축하해..)

일년동안 그녀를 봐오면서 제 작은 마음을 표현을 했습니다.. 

그때 졸업식이였기때문에 미진이의 부모님을 처음 뵙게 된 날이기도 했지요 ..

미진이의 부모님을 만나 이리저리 애기를 나눈뒤 가까운 중국집에 들어가서 짜짱면을 먹게 되었습니다.. 짜짱면을 먹으면서도 저는 너무나 순수하기때문에 .. 뭐라고 말을할까 .. 고민을 많이했는데.. 여자친구가 먼저 말을 하더군요 ..

(엄마 !! 아빠 !! 나 그동안 나를 행복하게 해준 남자친구라고요 .. )

그래서 처음으로 미진이의 부모님을 만나 처음으로 그녀의 말을 듣고 정말 행복한 날이였습니다...

그날 미진이의 부모님들도 저를 좋게 반아주었고 미진이의 집에도 들어가서 쇼파에 앉아 .. 있는데 어머님께서 과일을 깍아서 가지고 오셨습니다 ..

그리고 일년동안 있었던 애기 프로포즈한 사실 그대로 수술 애기를 해드렸죠 ..

부모님들이 저에게 그러시더군요..

(아 맞어 !! 그때 그래서 우리 딸이 가방에 꽃을 많이 들고 왔구나 .. 하면서 환하게 웃으셨습니다..)

이제 미진이는 ★★★고등학교때로 돌아가겠습니다..

그때 제나이 17살이였고 또한 제가 이제 서서히 춤 안무를 출때도 되어서 무대에 올라가길 시작했었습니다 .. 그때마다 조금은 바뻐서 춤 안무를 마춰야하기때문에 아침에 학교까지 가지못하고 핸폰으로 문자를 날리면서 시간을 보냈었습니다..

문자에는 (나 어떻게 !! 너무 떨려 ..)

그러기도 하겠죠.. 같은학교도 아니고 또한 다른친구들 앞에서 수업을 해야했기때문이죠...

 미진이도 떨렸는지 .. 긴장을 했었나봅니다..

저는 미진이의 긴장을 풀어주길 위해 TV에서 하는 프로그램 (개그콘서트)를 보면서  한 개그를 행동으로 보여주길 위해 연습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오후 미진이가 저기 멀리서 걸어오면서 힘이없이 걸어오길 시작했습니다 ..

깜짝 놀라게 하려고 뒤에 숨어 손을 가렸죠..

(나 누구게 !!)

(너 허담이잖아!!)

기분이 꿀꿀했는지 학교에서 안좋았는지 별루 기분이 안좋아 보였습니다 ..

그래서 조금이나마 연습한 (개그콘서트)를 행동으로 하면서 보여주니깐 .. 조금은 마음이 나아졌는지 ..조금씩 미진이가 웃음을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집에가는길 한 ★★공원에서 의자에 앉아 .. 이야기를 하다가 .. 처음으로 미진이와 단둘의

찐한 ♡♡와 안은채 말을 했습니다.. 

(항상 난 니 곁에 있고 힘들때마다 내 옆에 기대도 되고 항상 기죽지말구 중학교 다닐때처럼 고등학교도 웃으면서 새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라구요..)

또 몇번은 만나지 못할때도 있었습니다 .. 한 콘서트 행사 이벤트를 하는데 .. 아주 멀리 있었거든요.. 그때마다 핸폰으로 문자를 날리면서 애기를 했습니다..

그때 딱 미진이가 저에게 용기를 내라는 한마뒤를 해주더군요..

(밥잘챙겨먹고아프지말고너무춤에무리하지말구다치지마라고요..)

저는 그때 미진이의 문자를 받고 정말 날라갈 기분이였습니다..

(으응...고마워 ...)

답장을 남기고 행사의 춤 안무를 연습하면서 1박2일을 보낸 후 ..

미진이가 수업하고 있는 ★★★고등학교의 교문앞에서 기다리면서 .. 건강하게 잘 내려왔다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 찾아갔습니다..

근데 .. 학생들이 다 나가도 시간이 다되었는데도 미진이가 보이질 않았습니다 ..

으음 .. 이상하다. 이상하다..생각을 하다가 미진이의 부모님을 만나로 그녀의 집 입구에서 벨을 눌렀습니다..

아무도 없었습니다 ..

더 이상해서 .. 문자도 날려봤지만 답변이 오지않더군요 ..

그래서 할 수 없이 입구 앞에서 기달렸습니다 .. 저기서 미진이의 어머님과 함께 .. 제가 있는 곳으로 서서히 걸어오고 계셨습니다..

어머님께서 (저를 반기면서 잘 다녀왔냐구 .. 다친데는 없냐구 말했습니다 ..)

저는 (예 괴찮습니다..)

대답을 하고 미진이의 얼굴을 보니..

근데 이상하게도 미진이의 모습이 별루 안좋아보였습니다 ..

 (감기였습니다.. ) 그것도 심한 몸살감기말이죠..

그후 저는 부모님께 말한뒤 미진이의 집에서 머물면서 뜨거운물과 차가운물을 바꿔주면서 병간호를 했습니다..

저의 천사같은 손길의 힘인지 미진이도 서서히 좋아졌고 또한 그것때문에 미진이의 부모님도 저를 더욱 더 아들처럼 대해주고 아껴주었습니다 ..

또 저의 부모님과 미진이의 부모님이 만나 애기를 하고 저희둘은 무슨애기를 하는지..

너무너무 궁금해 .. 조금 엿들었습니다..

그건 저와 미진이와 제가 성인되면 부모님의 동의에 의해 (혼인) 날을 정한것 이였고 그걸 안 우리 둘은 같 부모님들이 와도 모른척하고 조용히 있다가 .. 서서히 말을하시더군요..

왈 : 미진이의 부모님

(담이아들.. 우리딸이 어디가 좋아 .. 헤어질줄 모르나.. )웃으면서 ^___^

왈 : 저

(그저 저를 잘 이해해주고 저를 항상 기쁘게 해준 미진이가 좋아 .. 만나고 또 미진이와 마음이 통해 오래오래 사귈수 있었다고 애기를 했습니다..)  미소를 띄우면서 ^___^

왈:저의 부모님

(미진딸 .. 우리아들이 어디가 좋아 .. 처음만나게 됐어..) 웃으면서 ^___^

왈: 미진이

(저는 그냥 친구소개로 받아 .. 알게되었는데요 .. 학교 수업을 준비하는데 .. 선배들과 친구들이 단체로 저에게 장미 한송이 씩 주는걸 보면서 놀랬어요...  혹 생각은 했었죠 .. 담이구나.. 라고요 ..학교수업을 다 마치고 집에 가는길에 담이가 저에게 와서 장미한송이와편지를 써셔 주었어요..저는 집에서 그걸 읽으면서 너무너무 좋아했어요..) 환하게웃으면서^_^

그후 부모님들은 저희 둘 관계를 이제 탈없이 지켜보겠다고 했습니다 ..

이때 제 나이는 18살이였습니다..

그후 저희둘은 평일에는 그녀는 학교에 저는 춤연습에 또 주말에는 가까운 음식점이나 영화관및 놀이기구도 타고 재미있게 지냈습니다..

하지만 저는 미진이의 부모님께 약속을했어요 .. 정확히 밤 10시 이전까지은 집에 보내주기로요..

그리고 매일같이 한 다이어리에 하루하루 일기를 쓰면서 .. 미진이와 있었던 일들을 적으면서 그녀를 떠오르며 일기를 다쓰고 잠을 청했습니다 .. 

근데 잠이 안오는 상황 ..

그래서 부모님 몰래 몰래 창밖을 보면서 그녀에게 그때마다 전화를 했죠..

(오늘하루 즐거웠고 내일 아침에 너희 집 입구에 기달릴께 내일도  즐겁게 지내자 .. ) 더 중얼중얼..  통화를 한 후 .. 잠자리에 들곤했습니다..

이제 결론 마지막이네요 .. 제 나이 19살이였고요 .. 미진이도 이제 한학기를 마지막의 수능을 마친 채 저기 멀리서 걸어 오고 있었습니다 .. 그래서 시험 잘봤냐고 .. 물어도 보고 잘될꺼라고 말도 했습니다 .. 글고 학교친구들과 술약속을 하고 난 뒤 미진이에게 약속 장소와 약속 시간을 말한뒤

학교친구들과 만나 어울러 술을 마시면서 미진이가 오길 기달렸습니다 ..

그게 10 분 ,20 분 , 30 분 이 지나도 오지않는 미진이 .. 걱정이 되어서 전화를 해봐도 미진이의 핸폰은 불통이였고요 ..

그래서 걱정돼 ..

학교친구에게는 (친구야 !! 미안하다 !! 미진이가 연락이안돼 걱정되서 집에 있으면 데려올께!!)  라면 말한 채 저는 우산을 쓰고 비오는 길 횡단보도를 건너려는 순간 ..

저기 모여있는 사람들이 보여서 가봤는데 .. 

어~ 어디서 많이 본 얼굴 .. ㅠ_ㅠ

그건 바로 제가 죽도록 사랑하는 미진이였습니다 ..

그리고 멍한채 서있는 저에게 말을 건 응급차 아저씨가 저에게 물었습니다..

(혹시 아는 아가씨인가.. 심하게 다쳐서 병원으로 가야하는데 얼렁 타!!)

그때 저는 가슴이 웅클웅클 .. 미진이를 보면서 한없이 울었습니다 ..

★★★★★병원에 도착을 했습니다 .. 응급실에서 눈도 못뜬채 누워있는 미진이를 보면서 ..

걱정하고 계신 미진이의 부모님에게 전화를 하고 또 저의 부모님에게도 연락을 했습니다..

글고 난 후 허걱허걱 ~ 급하게 오셨는지 .. 

저를 보면서

왈: 미진이의 부모님 : (왜 우리 미진이가 어떻게 이렇게 되었는지 .. 그 원인을 물었습니다 ..)

왈:저 : (잘 모르겠는데 학교친구들과 술약속을 하고 기다리다가 걱정돼 나가보니 지금 이런 모습으로 있었다고 했습니다 .. )

왈: 미진이의 부모님 :( 불명히 우리딸이 담이 너 만난다고 기뻐하면 나갔는데 .. 무슨소리냐면 울으시면서 애기를 했습니다..)

왈:저 :(울먹울먹~ ㅠ_ㅠ)

또 급하게 뛰어오신 저희 부모님도 뒤 늦게 오셔서 .. 저에게 말했습니다 ..

왈: 저의 부모님 :(도대체 어떻게 된거야 !! )

왈: 저 :(울먹이면서~ ㅠ_ㅠ  ~~~ 잘 모르겠는데 학교친구들과 술약속을 하고 기다리다가 걱정돼 나가보니 지금 이런 모습으로 있었다고 그녀의 부모님에게 말한 그대로 애기를 했습니다..)

그때 마침 의사님이 오시더니 진찰을 하시곤 급히 간호사를 불러 .. 중환자실로 다급하게 뛰어 들가는 뒤 모습을 본 후 느꼇죠 .. (아~ 위급한 상태구나 ..)\

그후 1시간, 2시간 , 3시간이 지났을 무렵 .. 미진이는 영영 그중 수술을 끝낸 의사선생님이 먼저 나와서 ..

저의 부모님과 미진이의 부모님을 바라보면서 (고개를 좌우로 흔들며 ~ 고개를 쑥였습니다..)

그날 .. 장례식장에서 미진이의 사진과 위패를 보면서 한 없이 울었습니다 .. ㅠ_ㅠ

1일2일 3일 마지막날 .. 미진이의 불독장에 넣은 후 액장을 보면서 한없이 울면서 서성거리면서 몇시간이 되자 .. 사람도 아닌 하얀가루로 불독장에서 나온 미진이(황재)를 배를 타고 저 멀리 저 멀리 넓은 바닷가에 뿌리면서 미진이가 하늘나라에서 잘 지낼 수 있도록 마음으로 외치고..

그날이후로 저는 밖에 비가 오면 길거리를 걸을때마다 횡단보도에 신호를 기다리면서 .. 높은 하늘을 보면 미진이의 그 끈직한 모습이 자꾸 떠오릅니다..

그것때문인지 .. 소문은 소문인지라 저의 집주변부터 학교친구들에게도 그 소식이 전해지면서 ..

하나둘씩 저를 욕하고 꾸질르면서 더 이상 살 수 없었습니다 ..

한 선배분이 말씀하시더군요..

(죽음을 맞이한사람은 죽음이고 이제 니 운명이 살아 있을동안 니 운명을 더 발전해  더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한 니 모습을 아마도 하늘나라에서 너를 지켜보고 있을꺼라고요...)

그래서 저는 새로운 다짐을 했습니다 ..

선배분 말씀대로 다른 사람을 만나서 잊어보려고도 해보고 생각도 하기 싫어지만 저의 술 버릇에 그 애기가 매일 반복적으로 나오는 것... 그리고 만나는 사람들 마다 저를 피하는 사람도 있고 또한 저를 위로해주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

아마 하늘나라에 있는 미진이도 제가 좋은 인연의 만남을 만날 수 있게 도와주겠죠 .. 저는 다른 누구보다도 그녀가 누구이든지 저를 이해해주고 저의 미진이를 위로해주는 착한 그녀만 있다면 그 짧은 사랑을 한 미진이에게 다 해 주지 못한 사랑도 다 해 주지 못한 것들도 하나씩 하나씩 해 주고 싶습니다 ..

과연 그녀가 누굴지는 모르겠지만 ..

저를 위로해주는 사람들의 경례가 이랬습니다 ..

(한평생 죽도록 사랑하는 미진이에게 당신이 못해준  마음에 미진이와 비슷한 사람과 만나게 될꺼라고요 .. 그때는 그 짧은 마감을 한 그녀에게 못해준 것 다 해주면 행복하게 해주라고요..)   

그래서 지금도 저를 이해해주고 미진이를 위로해주는 그녀가 빨리 저의 곁으로 와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이상으로 지금까지 읽어주신 여러분들께 고맙고 .. 또한 저의 이해해주는 그녀가 누굴지는 모르겠지만 빨리 제 곁에 나타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그 누가 되든 저를 이해해줄 그녀가 보고싶습니다..   항상 건강 관리 잘하시고 오늘도 새로운 마음으로 출발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악글 하지마세요 ... 제 마음이 아픕니다...

                                             본글은 사실이며 그 상황에 사귀된 동기및 7년동안의 애기입니다..

                                     하늘에 있는 저의 사랑인 미진이에게 명복을 기원해주세요 ..

                                                            악글 하지마세요 ... 제 마음이 아픕니다...

                              대한민국의 온 세상 사람들이 다 알 수 있도록 전국적으로 알리고 

                                     싶지만 .. 이제 서서히 잊고 싶습니다 .. 마지막으로 지금껏 본 글의

                                                쓴 허담이였습니다 ..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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