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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마 마 - 연 [ 捐 ]

남장희 |2007.05.05 17:25
조회 41 |추천 1

 

 

 

Big Mama - 연 [捐]

 

 

 

지 금 어 디 있 는 지 아 프 지 는 않 는 지

 

가 슴 속 에 담 아 둔 말 전 하 고 는 싶 은 데

 

도 대 체 넌 잡 히 지 도 보 이 지 도 않 아

 

 

 

조 금 은 더 가 까 이 다 가 갈 순 없 는 지

 

가 슴 깊 숙 히 차 오 르 는 너 를 향 한 마 음 에

 

그 어 떤 말 도 할 수 없 는 인 형 된 것 같 아

 

 

 

아 쉬 운 맘 접 어 두 고 날 려 보 내 도

 

사 랑 에 익 숙 한 나 조 차 목 이 메 어 와

 

또 다 시 찾 아 온 아 픔 에 힘 겨 워 해 도

 

기 대 조 차 도 없 는 사 랑 에 그 냥 한 번 웃 어 봐

 

 

 

아 물 지 않 는 깊 은 너 의 빈 자 리

 

보 낼 수 없 는 강 한 나 의 욕 심 에 지 쳐 만 가 는 너 이 기 에

 

잡 지 도 못 한 건 가 슴 아 파 도 바 보 같 은 나 라 서

 

 

 

아 쉬 운 맘 접 어 두 고 날 려 보 내 도

 

사 랑 에 익 숙 한 나 조 차 목 이 메 어 와

 

또 다 시 찾 아 온 아 픔 에 힘 겨 워 해 도

 

기 대 조 차 도 없 는 사 랑 에 그 냥 한 번 웃 어 봐

 

 

 

 

아 물 지 않 는 깊 은 너 의 빈 자 리

 

보 낼 수 없 는 강 한 나 의 욕 심 에 지 쳐 만 가 는 너 이 기 에

 

잡 지 도 못 한 건 가 슴 아 파 도 바 보 같 은 나 라 서

 

 

 

 

모 두 다 한 번 쯤 은 겪 는 일 이 라

 

처 음 엔 나 도 아 프 지 않 을 줄 알 았 어

 

하 루 하 루 버 텨 가 는 내 모 습 보 며

 

너 란 사 람 절 대 로 만 날 수 없 다 고

 

 

 

 

 

 

 

아 물 지 않 는 깊 은 너 의 빈 자 리

 

보 낼 수 없 는 강 한 나 의 욕 심 에 지 쳐 만 가 는 너 이 기 에

 

잡 지 도 못 한 건 가 슴 아 파 도 바 보 같 은 나 라 서 、

 

 

 WRITTEN BY 남 쟝 - o-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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