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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윤 혜 - I wish 。

남장희 |2007.05.05 17:27
조회 40 |추천 1

 

 

 

 

너 무 아 파 서 떠 나 간 네 맘 을

 

그 마 음 을 못 본 게

 

나 혼 자 가 아 니 였 나

 

가 라 고 가 라 고 가 라 고

 

모 질 게 떠 나 보 냈 던 맘 이

 

그 립 다 자 꾸 그 립 다 되 내 이 다 가

 

 

 

아 무 도 모 르 게 한 번

 

사 진 을 보 다 가

 

그 대 생 각 에 잠 못 들 다 가

 

네 얼 굴 만 보 다 가 체 념 해 머 물 다 가

 

다 시 난 보 고 싶 다 보 고 싶 다

 

바 라 고 바 라 고 바 라 고 바 래

 

 

 

 

이 젠 더 이 상 아 프 지 않 기 를

 

자 꾸 만 날 울 리 는

 

네 모 습 이 더 멀 어 지 길

 

가 라 고 가 라 고 가 라 고

 

모 질 게 떠 나 보 내 왔 던 맘 이

 

그 립 다 자 꾸 그 립 다 되 내 이 다 가

 

 

 

아 무 도 모 르 게 다 시

 

널 사 랑 하 다 가

 

지 쳐 내 맘 이 무 너 지 다 가

 

널 원 망 도 하 다 가 네 가 미 워 지 다 가

 

그 러 다 보 고 싶 다 보 고 싶 다

 

바 라 고 바 라 고 바 라 고 바 래

 

 

 

혹 시 나 우 연 히 너 와 마 주 칠 까

 

괜 한 기 대 에 길 을 나 서

 

너 를 처 음 만 나 던 그 날 처 럼

 

 

 

지 워 야 한 다 고 애 써

 

두 눈 을 감 아 도

 

흘 러 내 린 눈 물 을 막 아 도

 

또 어 느 새 생 각 나 오 래 된 습 관 처 럼

 

다 시 난 보 고 싶 다 보 고 싶 다

 

바 라 고 바 라 고 바 라 고 바 래

 

 

written by 남 쟝 - o-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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