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econd.

박연수 |2007.05.05 21:05
조회 14 |추천 0

 

 

 

 

니가 그렇게 쉽게 가지고 놀만큼 난 싸구려가 아니거든.

미안한데, 진짜 질렸어. 너 말야 정말 최악이야.

내 앞에서 힘없이 쳐져있는거 봐주는것도,

내 옆에서 마냥 어린애같이 아무노력도 하지 않는것도,

그리고 결국은 니가 날 대하는 태도에서 말야.

그 모든것에서 난 신물이나. 넌 내 얘기를 또 하겠지만.

근데 어떡하니, 그것마저도 지긋지긋 한데.

니가 날 그따위로 대하지 않았으면 나도 네게 다정했을걸.

뭐, 또 니탓한다고 말비꼬고 그래 죄송합니다 할거면 치우고.

 

 

 

껄떡대지마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