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외로울때
아무리 멀리 있어도 한걸음에 달려와 줄수 있는 사람..
내가 힘들때
아무런 말 없이 따뜻하게 안아줄수 있는 사람..
내가 울고 있을때
조용히 어깨를 빌려주는 사람..
내가 웃고 있을때
같이 큰 소리로 웃어주는 사람..
내가 보고싶다고 할때
아무 말없이 내 옆에 나타나 주는 사람..
내가 사랑한다 할때
그 어떤 누구보다도 따뜻한 눈으로
나를 바라보며 사랑한다 말해주는 사람...
내가 싫다고 할때
무슨일이 있어도 그 일을 되풀이하지 않을수 있는 사람..
그리고..
나 이외에는 그 누구도
그사람의 따뜻한 손을 잡을 수도,
그사람의 따뜻한 품안에 안길수도,
그사람의 따뜻한 눈빛을 받을수도 없는..
철저하게 나만을 사랑해주는 사람...
이런 사람..
사랑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