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모든걸 다 잃어도 괜찮아요.
내 맘 아프게 해도 정말 괜찮아요.
많은 눈물 흘러 나의 두눈이 먼대도
난 그대만 있다면.
참 이상하지.
술 휘한 내 앞에는
너무도 따스한 느낌에 니가 항상 곁에
"고마워"이 한마디를 못해.
"사랑해" 이 한마디를 여태.
바보처럼 나는 전해주질 못 했네요.
그래서 떠났나요?
사랑에 아파본적 있는 사람들은 알아.
세상에서 가장 아픈것은 사랑.
기다려도 오지 않을 너를 알아.
도저히 못 잊겠는데
그대없인 안되는데
남들은 이별하고도 잘 사는데
나만 정말 왜 이러죠
그댈 잊을수가 없네요.
안돼요 그대 나를 떠나가면 안돼요.
나는 그대밖에 모르고 살았는데
이 미련 때문에 이 못난 사랑 때문에
오늘도 살아가죠.
나의 가장 친한 친구는 애기해
니 삶을 버릴 만큼 의미있는 사람이냐고
나는 애기해
너는 모를 꺼라고 그 사람으로 인해
아픔을 배웠고
희생을 배웠고
사랑을 배웠어.
얼마나 이기적이냐 내가.
근데 더 줄수 없어서 미안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