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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의 축복 中

이선희 |2007.05.06 13:42
조회 14 |추천 0


 

 

" 아, 루이스, 그건 말이야.

세상에는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고통이 있어.

상처가 너무 커서 어떤 말이나 설명도 아무 소용이 없고

치유가 되지 않는 그런 고통 말이야.

그런 고통을 맞게 되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다만 그 고통을 받는 사람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도록

거기 함께 있어주는 것이 전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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