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갈매기 배꽃 민들래,그리고 / 최영훈
비오는거리를 걸었다
새벽내내...
5시37분
아침이 오기엔 이른시각이었을까?
비오는거리를 걸었다
무작정.
술에취해
....
불꺼진창 앞에서 난
그 옛날의 추억속으로
스스로를 위안삼으면서
그렇게
조용히
돌아왔나보다...
봄은 아직오기엔 이른계절인가보다
내가슴속엔...
비오는거리에서
음악을 듣는다.
음악을
사랑을........
내가 누군지는 몰라도
사랑한다...
사랑한다
미친사랑에 빠진........
뉴욕갈매기 배꽃 민들래,그리고 / 최영훈
비오는거리를 걸었다
새벽내내...
5시37분
아침이 오기엔 이른시각이었을까?
비오는거리를 걸었다
무작정.
술에취해
....
불꺼진창 앞에서 난
그 옛날의 추억속으로
스스로를 위안삼으면서
그렇게
조용히
돌아왔나보다...
봄은 아직오기엔 이른계절인가보다
내가슴속엔...
비오는거리에서
음악을 듣는다.
음악을
사랑을........
내가 누군지는 몰라도
사랑한다...
사랑한다
미친사랑에 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