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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컬러스 케이지의 한국인 아내 사랑

임예지 |2007.05.07 15:21
조회 90 |추천 0


▲쇼핑도 수퍼스타 커플 답다. US 위클리지는 니컬러스 케이지와 앨리스 김 커플이 4월24일 뉴욕시에서 '보석 쇼핑(jewerly shopping)'을 하고 있다는 설명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니컬러스 케이지(43)가 자신의 신작 영화 '넥스트(Next)'가 한국인 아내인 앨리스 김(23)에게 보내는 '러브 레터'라고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니컬러스 케이지가 주연한 '넥스트'는 흥행용 스릴러이다.

그런데 영화의 몇 장면들이 그랜드 캐년에서 촬영됐다. 니컬러스 케이지와 앨리스 김이 첫 데이트를 한 의미있는 장소라고 한다. 케이지는 US 위클리지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헬리콥터를 타고 그곳에 갔다"고 회상하며 "하바수파이 원주민 보호 지역인데 지금까지 내가 본 가장 아름다운 장소"라고 덧붙혔다. 니컬러스 케이지는 앨리스 김과의 사이에 19개월 된 아들 칼렐을 두고 있다.

장윤호 특파원 [changyh@ilg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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