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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tastic Water show in front of Belagio

양소원 |2007.05.07 16:32
조회 2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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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물결이

쏟아지던 Belagio hotel 앞의 분수쇼

 

15분 마다 각기 다른 음악이

음악이공간을메우고

물결이 하늘을 향한다

 

촬영분인 '할렐루야'는 그야말로

분수쇼의 절정을 이루었고

 

차 안에서 처음으로 넋을 잃고 감상한

'Time to say good bye'가

개인적으로 가장 감동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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