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永遠(ええん)に忘(わす)れないてす。
위의 사진은
미군 주도 연합군과 아프간 군대가 펼친 기습 작전 중 부모가 사망하여
아프가니스탄의 어린 소년이 빵을 한손에 쥔체 우는 장면이다..
바로 몇일전 4월 29일에 촬영된 사진.
지금 현제..
우린지금 어느나라간의 전쟁이 어디에서 일어나는지도 잘 알지도 못한다.
왜? 어느순간 부터 인지 모르게 뉴스에서 잦은 총기사고와 잦은 전쟁사건으로
특히 젊은이들은.. 이젠 큰사건이 아닌 작은뉴스내용 처럼 느껴지고 있다.
솔직히 필자역시.. 이 전쟁에 대해 모른다..
하지만 위의 사진은 전쟁의 비극을 확연히 보여주고 있으며 어린소년이
난데없이 부모의 죽음을 감당해야 하는 비극이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4월 29일 그리고 오늘 이 이순간 당신은 뭘했는가?
저 아이게엔 오늘도 내일도 그리고 앞으로 평생..
이 험한 세상속에서 그 누구도 헤아릴수 없는 슬픔을 간직한체
살아가야 하겟지..
정신차리자..
한치 앞도 내다 볼수 없는 인생이라지만..
적어도 ..정말 적어도 우린 .. 한손에 빵보다 더 많은 것을 가졌고..
오늘 하루를 최선을 다해야 하지 않겟는가..?
인간의 끝고 없는 부질없는 욕심과 개같은 행동들..
미친듯 오늘 하루에 최선을 다하자..
일반인이 사망한것은 보고된적 없다 라고 변명하는 썩어빠진
쓰레기 같은 인간보다.. 더 정직하고 투명하게..
빵을 한손에 쥔 아이의 울음을 애도 하며,,
그리고..
부모님께 사랑한다고 오늘 꼭 한번 안아드리자..
p.s
(An Afghan boy, holding a piece of bread like many hungry children doing, cries after his parents were allegedly kil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