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절대로 기억을 잊어 먹으면 않되는 날이다 ㅋㅋ
꿈속에 남편이 나왔다 너무 좋았다
욕사건 때문에 경찰서에서 나와 숙소로 같이 가고있었다
가는 도중 양사이드에 팬들이 많고 시끄럽게하니까
나랑 동해오빠는 시끄럽다고 하면서 뛰어 갔다
숙소에 도착하니 려욱,성민,강인이오빠가 있었다
벌써 밤이 되어서 숙소에서 한방에서 잤다 내옆에서 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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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 나서 일어 날려구 하는데 강인이오빠가 내머리에 리본삔을 머리해 주는것이다.
난 다시 일어나서 내가 다시 하니까 오빠들이 예쁘다고 하였다.
그렇게하고 엄마가 깨웠다 ㅠㅠ
더 잘수있었는데 꼭 중요할때 꿈을 깨게 만드냐고요.
짜증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