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4월 8일 너바나의 핵심이자 너바나의 모든것이라 할수있는 커트 코베인(Kurt Cobain)이 세상을 떠나기전 남긴 너바나의 마지막 라이브앨범이자 유작이 되어버린 MTV 언플러그드 앨범이다
앨범 [In Utero]의 'Pennyroyal Tea'를 전자음을 최대한 배제하여 어쿠스틱으로 노래하였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언플러그드로 노래한것이 훨씬 가슴에 와 닿는다
거칠고 다듬어지지 않은듯한 'Rock Spirit' 그 자체인 커트의 목소리가 더욱 애절하게 들리는듯 하다
내면으로 음악을 한다는게 어떤건지 그리고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를 커트의 절규하는 목소리에서 느낄수가 있다
Eric Clapton의 언플러그드 앨범과 함께 언플러그드 명반으로 꼽히는 수작이니 앨범 구입하여 모든곡을 감상하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