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앞에서도, 내 뒤에서도 걷지 마.
내 뒷모습을 보이는 것도, 네 뒷모습을 보는 것도 싫어.
언제고 내 손을 잡고 나랑 나란히만 걸어 줘.
난 그렇게 널 느끼고만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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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멀리 있어도 잘 보이지 않지만
바짝 붙어있어도 잘 보이지 않는다.
언제고 잘 보이는 것보다 잘 느낄 수 있는 너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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