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제 점차... 추억도 흐려져가. 희미한 기억속을 뒤

박세희 |2007.05.11 13:23
조회 18 |추천 0

이제 점차...  추억도 흐려져가.

 

희미한 기억속을 뒤져보아도  뚜렷하게 잡히는 것은 울었던 파편들 뿐인가..

 

환경에 지배된 어리석은 희생자들 중에 한명인 나..

 

바보 입니까..

 

그렇다면,, 그럴 수 밖에 없다면.. 바보 일생을 살아도 되겠습니까?

 

그것으로 이 바보는 만족할 수 있을까요?

 

아마 이 비관의 세상속에서 바보 일생을 살아가는 진정한 바보가 될 뿐이겠죠.

 

그렇다면,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하죠

 

내 멋대로 , 하고 싶은 것들 하면서 살면 되나요.

 

아니면 세상의 이치 속에서 내가 알게된 길을 위해 미래를 위한 인내를 해야 하는 것인가요?

 

나의 바람은 이 두가지를 적당히 절충하여 살아가는 것인데...

 

20여년을 어중간 하게 살아온 내가 과연 잘 해낼수 있을까요..

 

그때 그 일은 왜 이렇게 때때로 되풀이 되는 것인가요?

 

내가 바보이기 때문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