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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2007.05.12 14:35
조회 13 |추천 0


친구란 말엔 어떠한 정의도 내릴수 없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정의를 내린다면,

세월이 흘러도 내곁을 지켜주는 .. 달빛같은 존재라고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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