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연주를 하게 됐다.
내가 중간에 못쳐서 잘 못하는 것들도 연습해서
진짜 여름에 대학원생 작은 음악회를 열 수 있도록 해야겠다.
근데 진짜 실수 많이 했다.
오랜만에 사람들 앞에서 해서 그런지 좀 떨리더라
(요즘은 뭐 교회에서 찬양의 밤같은 거도 거의 안 했으니...)
어쩌다 보니 연주를 하게 됐다.
내가 중간에 못쳐서 잘 못하는 것들도 연습해서
진짜 여름에 대학원생 작은 음악회를 열 수 있도록 해야겠다.
근데 진짜 실수 많이 했다.
오랜만에 사람들 앞에서 해서 그런지 좀 떨리더라
(요즘은 뭐 교회에서 찬양의 밤같은 거도 거의 안 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