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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japan의 위대한 대 서사시"Art of life" live 3부~♬

지창희 |2007.05.13 16:39
조회 245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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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OF LIFE ......3부

 

 이제는 전설이 되어버린 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것이 불가능해졌지만 그들의 음악은 영원하리라 생각됩니다.

 

잔잔한 요시키의 피아노 독주를 마치고 다시 스피드하게 전개되는

"Art of life"의 마지막 부분입니다.

피아니스트이며,엄청난 실력을 겸비한 드럼의 요시키와 시원시원한 고음의 락을 보여주었던 보컬의 토시......

98년 5월 숨을 거둔 기타리스트이자 솔로 뮤지션 히데......

묵묵히 자신의 기타실력을 보여주는 파타......

그리고 뒤에서 묵묵히 그룹을 받쳐주며 어려운 엑스재팬의 곡들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베이스의 히쓰......

 

 그들이 함께 모여있음에 너무나 소중한 가치를 여기며 글을 이만 줄입니다.          

 

                                                                      5월 13일 창희.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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