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커가는 내자신이
너무 신기해
어른인척해야 하는게
싫어 서 그냥
아직도 어린애 하고싶은데
벌써 20살이야 ...
이제부터가 시작이지만
너무 빨리왓어
이제 끝인거같은 느낌도들고
그래서 그냥 툴툴 털어버릴래..
여행을 한번 가다와야 이
우울증이 없어질려나...
기다리는 사랑이 더값진거고
노력하는 그모든것이
다 내 살과 피가 되고
밝게 웃는 내 웃음이
사람들을 녹게 만들고
베푸는 내삶은 바보같지만
다 되돌아올것을 믿으며
나 이렇게 살께^^
아직은 아니겟지만
지금 이현실속에선
열심히 다열심히 해볼래
이글로 혼자 이렇게 위안삼으며
오늘도 화이틸 해야지..
그래야 내일이 잇고 내년이 잇고
내미래가 있으니까
난 누구처럼 바보같이 안살어
나름대로 내인생을 즐기고 있고
니가 내인생에서는 큰즐거움이고
떄론 나의 경쟁자가 되는 거야
이란 많이 컷지? 어린애이고싶어도
그렇게 될수가 없나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