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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 love -.

안정숙 |2007.05.16 10:38
조회 27 |추천 0


 

가만히 -.

손을 잡고 있어도,

예전의 찌르르함이나 설레임을 느낄 수 없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쭈글하게 늙어져 할머니가 된 손으로도

이 손 잡고 있을 것을 생각하니,

가슴이 한없이 벅차오네요 -^^.

 

                    

- Photo By.U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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