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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트렌드 :: 패션 피플의 시선을 사로잡은 강렬한 레드 아이템

서울전문학교 |2007.05.17 15:37
조회 170 |추천 0
패션트렌드 :: 패션 피플의 시선을 사로잡은 강렬한 레드 아이템

 

Red for Spotlight 심리학자들이 말한 것처럼 인간이 가장 먼저 인식하는 컬러가 빨간색이기 때문일까? 레드 카펫, 빨간 립스틱, 붉은 악마, 소방차… 사람도 물건도 ‘레드’ 컬러를 입으면 단숨에 눈길이 간다. 2007 S/S 시즌, 패션 피플의 시선을 사로잡은 강렬한 레드 아이템.
1 사랑을 상징하는 하트에 붉은색을 입힌 것은 레드가 열정을 상징하기 때문. 가방의 장식품으로 활용해도 좋은 모노그램 로고 동전 지갑.루이 비통Louis Vuitton(3432-1854)
2 여성스러운 풀스커트를 섹시한 리조트 웨어로 연출하는 방법? 스커트를 가슴까지 끌어올려 짧은 튜브톱 원피스로 만드는 것! 살바토레 페라가모Salvatore Ferragamo(2140-9641)
3 불그스레한 조명 아래서 하이힐을 신고 춤을 추는 탱고 댄서. 아르마니는 열정이 가득 찬 춤 ‘탱고’에서 영감을 받아 날렵한 디자인의 오픈토 슈즈를 디자인했다. 엠포리오 아르마니Emporio Armani(6933-7701)
4 마리 앙투아네트에게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실크 스카프는 화이트와 대조를 이루는 혁명의 색 ‘레드’를 포인트 컬러로 사용했다. 디올 by 존 갈리아노 Dior by John Galliano(513-3232)
5 이국적인 도마뱀 가죽 소재의 ‘더블 토트’ 백. 평상시에도 편하게 들 수 있는 오버사이즈 토트백과 이브닝 백으로 활용할 수 있는 파우치로 구성되어 있다. 세린느Celine(3014-9005)
6 하이힐과 붉은색만큼 관능적인 조화를 이루는 게 또 있을까? 10cm를 훌쩍 넘는 플랫폼 힐을 신고 거리를 걷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자연스레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을 듯. 이브 생 로랑Yves Saint Laurent(3444-3120)
7 미니멀한 디자인의 리틀 블랙 드레스조차 화려한 이브닝드레스로 변신시키는 힘!바로 강렬한 레드 컬러의 악어가죽 토트백이 지닌 매력. 콴펜Kwanpen(511-3822)

기자/에디터 : 강민정 / 사진 : 조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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