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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힘들거라곤 상상도 못했어 난

장영란 |2007.05.17 19:43
조회 98 |추천 8


 

 

나 없이도 잘살 널 생각하니깐 왜 이렇게 눈물이 쏟아지는건지.

벌써부터 보고싶어져서 앞으로는 어떻게 참아낼 수 있을지.

자꾸만 흐르는 눈물 때문에 벌써 몇번째 하늘을 쳐다보는건지.

가슴이 너무 아파서 두손으로 문질렀더니 오히려 아픔이 번져와..

 

이렇게 힘들거라곤 상상도 못했어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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