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상식이 공존하는 시간에 살고 싶다.그들만에 잣대를

김현승 |2007.05.18 01:51
조회 13 |추천 0

상식이 공존하는 시간에 살고 싶다.

그들만에 잣대를 내 인생에 들이대고 시큰둥한 표정과

어줍잖은 충고들로 일관하는 그들.

뭐가 그렇게 할 말들이 많은지...

말로써 모든걸 해결하고자 하는 사람들.

난 어떤 방식으로 그들과 소통해야 하는 걸까.

눈을 뜨고도 보지도 못하고...

이제 내 마음을 쓰는 일 더이상 남겨두지 않을거다.

그들의 결말을 내 두눈으로 꼭 확인해 보리라.

그때에도 그렇게 거만할 수 있을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