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림이 결혼을 할때, 그동안 모았던 재산을 다 부모님을 드리고
본인은 새롭게 시작하며 시집을 간다고 한다.
참 멋지다!
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가-
요즘 대개의 경우, 시집갈때 부모님께 손안벌리고,
자기 힘으로만 가도 효도하는 것이라고, 장하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가 받은것에 비하면 근20-30년동안 키워주신거에 비하면,
저렇게 해야하는 것이 당연 한것일듯 싶다.
과연 나는 시집갈때 어떻게 할수 있을까?
나도 효녀가 되고 싶네요.
박경림이 결혼을 할때, 그동안 모았던 재산을 다 부모님을 드리고
본인은 새롭게 시작하며 시집을 간다고 한다.
참 멋지다!
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가-
요즘 대개의 경우, 시집갈때 부모님께 손안벌리고,
자기 힘으로만 가도 효도하는 것이라고, 장하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가 받은것에 비하면 근20-30년동안 키워주신거에 비하면,
저렇게 해야하는 것이 당연 한것일듯 싶다.
과연 나는 시집갈때 어떻게 할수 있을까?
나도 효녀가 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