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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출입문』

김창선 |2007.05.20 08:01
조회 40,826 |추천 353


 마음 의 출입문 에 나는 써 붙였다 . " 출입금지 " 라고 ....  하지만  사랑이 웃으며 와서는 소리쳐 말했다 .  " 제가 들어가지 못하는 곳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  -허버트 쉽맨-

추천수353
반대수0
베플김태경|2007.05.20 21:05
남의집 담벼락에 누가 써 붙였다. "노상방뇨금지" 라고.. 하지만 소변이 웃으며 와서 소리쳐 말했다. "제가 싸지 못하는 곳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베플김종호|2007.05.21 12:40
여친의 팬티에 나는 써 붙였다. " 출입금지" 라고... 하지만 나 혼자 독점 할 수 없다는 걸 군대가서 깨달았다... 여친이 나 군대갔을때 다른 남자랑...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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