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 처음 쌍절곤을 잡았습니다
태어나 처음 춤도 배웠구요
태어나 처음 1200 명 관중앞에 서봤습니다
잘하지는 못하지만 열심히 했고 최선을다했습니다.
2달동안 열습하면서 쌍절곤에 맞아서 머리깨지고 멍들고
5시간 잠자고 회사 나가서 일하고 힘들었지만 좋은 추억이였습니다
예선 19개팀중 5팀 본선진출 5팀 중에 우승을 차지할수있었던것은
아직 젊은피가 흐르는 열정 한개 뿐이였던것 같습니다.
평생 잊지못할 추억 간직하며 말레이시아에서 마지막공연을합니다
함께했던 종혁,만길,찬영,준명 그리고 경선 화이팅~~!
끝까지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 드립니다..
PS. 댄스 중간부분부터 나옵니다 짤렸음 ㅜㅜ 시상식도 없음..
왼쪽뒤(준명) 가운데(종혁) 오른쪽뒤(만길)
왼쪽앞(경선) 오른쪽앞(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