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스드레일리아 서부의 공식 새로써 태즈매니아지역을
포함하여 오스트레일리아 전역의 습지대라면 어디서나 볼 수 있다
에뮤와 함께 이새는 오스트레일리아 서보를 대표한다
백조가 유럽계오스트레일리아 선조들의 상징이라면 블랙스완은 캔버라의 상징이자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의 상징이라고 할수 있다
이 새는 오스트레일리아 사람들의 한때 블랙스완이었다가 사람이 되었다는 토속신앙 속에 생생히 살아있다 1967년1월 네덜란드 여행가 윌리엄이 서부지역에서 가장 깜짝 놀랬던 부분으로 블랙스완을 뽑으며 처음으로 언급하였다
백조에만 익숙해져있던 유럽사람들은 곧 이새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게 되어 조사에 착수 세계를 통틀어 약 7종의 백조가 있으며 그 중에 2개의 종인 남미흑목백조와 오스트레일리아흑조(블랙스완)만이 순수한 백색 빛이 아닌 백조로 판명되었다
이 두 종 모두 남반구에 그 서식지를 두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