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은 주는것입니다. 사랑은 베푸는 것 입니다.
주는 것만으로도 뿌듯하게 커져 오는 마음,
그것이 사랑 입니다.
나의 모든 것을 다 주어도 기쁘고 환희로 용솟음치며
마음이 맑아지는 것, 그것이 사랑입니다.
사랑은 강렬한 힘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사람,
누군가를 사랑하는 사람의 눈빛은 총명합니다.
모든일에 자신감이 있습니다.
사랑은 삶을 비옥하게 만들고 마음을 풍요롭게 하며,
불가능한 일마저도 헤쳐 나갈수 있는 용기를 줍니다.
사랑은 희망입니다.
- 최복현님의'사랑의 눈으로 세상을 보면'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