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My Girl Friend
너가 먹고싶어 하는건 언제나 OK
너가 갖고싶어 하는건 언제나 OK
너가 하고싶어 하는건 언제나 OK
너가 만나자고 하는건 언제나 OK
니가 싫다고 하는건 언제나 OK

니가 좋다고 하는건 언제나 OK
너만 사랑해달라는건 언제나 OK

이렇게 너에게 OK이만 하던 나인데...

너가 "헤어져"라고 말했을때
이미 나에겐 OK라는 말이 익숙해져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이런 바보가 된 나를..
NO라는 말을..
가르쳐 줄순
없었던 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