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까지 당신은 무얼 위해 살아왔으며...
앞으로 어떻게 하면 살아갈 것인가?...
막연하게 대답할 건가?...
확실하게 계획을 이야기 할 건가?...
나에 소중한 사람들에게 희망과 웃음을 재공받은만큼...
이제 가장 중요한 당신이 이야기 해야 할 시간이다...
당신에 길...
어느곳으로 향하는지 지금 당신은 알고 있는가?...
당신이 운전하는 자동차가 당신이 원하는 곳으로 가듯이...
당신에 현재에 생각과...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던 것들과...
알고 있는 것들에 의해서 당신은 움직여왔고..
앞으로도 그럴것이다...
본래 사람은 변화를 좋아하지 않는다...
현재에 것을 지키고 새로운것을 막아내려는 심리가 있다...
당신이 알고 있는 사실중 가장 중요한 사실이 아닐 수 없다...
좋은 것들이 있으면 받아들이고 나 자신을 바꾸려고 해야하는데...
쉽지가 않다...
담배피는 건 좋지 않은건 알겠는데...
쉽게 못끊는 이유는...
자기개발을 해야 하는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못하는 이유는...
책은 읽기 싫은데...
책속에 삶에 나침반이 될만한 지식들을 탐내는 이유는...
스스로 나자신에게 물어볼 이야기 들이 아닐까?...
내가 지금까지 몸에 익혀온 것들...
습관...
하루 아침에 바꾸기는 쉽지 않다...
우리에겐 오늘이 있고 내일이 있다...
하루하루 벽이 두꺼운 머리에게 이야기 하는것은 어떨까?...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이를태면 아침에 일어나 한번씩 나자신에게 이야기 해주거나..
잠에서 깨어났을 때 내눈에 보이게 한다든지...
현재에나자신을 바꾸지않고서...
미래를 가질 수 없다...
당신에 심장이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사화산 인가?...
휴화산 인가?...
활화산 인가?...
당신에 심장은 무엇도 이루려고 하지 않는 사화산인가?...
손에 잡고 있는 것은 잿더미 밖에 존재하지 않으며...
어떠한 노력도 난 할 수 없다며 스스로 죽인 건 아닌가?...
당신에 심장은 하고 싶은 무언가가 있지만...
쉬고 있다고 잠시 멀리뛰려고 움추리고 있다고...
너무 많이 쉬면 잊어 버린다...
나 자신을...
혹시 활화산이 되는것에 두려움이 있는 것은 아닌지?...
정작 노력하지 않는 현재가 싫은가?...
아니면 타오르는 열정으로...
현재에 힘들다는 세글자는 나자신에게 내보이지 않고...
나에 뜨거운 심장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미친듯이 현재에 충실 하는가?...
넘어질 시간 조차 아까워 하며...
시행착오 따윈 받아들이고...
만들어 갈고 라고...
어제에 내가 사절지 스케치북에 그려놓은...
그림을 이제는 내손으로 만들어 가는 거라고...
외치고 있는가?...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욥기8장 7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