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역사를 간단히 쉽게 나열해 보도록 하겠다.
-중세음악 medieval period (476-1450)-
간단한 노트로 이루어진 음악이다. 대부분 단선율(monophonic)로 이루어진 음악들. 악기 없이 여러개의 파트로 나눠서 노래를 부르는 음악이 대부분이다. 처음으로 복수 선율(polyphonic)로 써진 때이기도 하다.
알려진 작곡가: 레오닌, 페로틴
-르네상스 음악 Renaissance Period (1450-1600)-
대부분 음악들이 노래를 위해서 나온 음악이다. 음악의 노트들이 약간 발달 되긴하기도 했다. 아카펠라의 천국이라도 해도 될만큼, 잘 발달 되었다. 많은 음악들이 대부분 단선율도 있고, 특히 복수 선율이 많이 보급되었다.
알려진 작곡가: 기오바니 이어루이기 다 페레스트리나 (이름이 긴 한 작곡가다)
-바로크 시대(1600-1750)-
바로크 시대에는 아주 그 시대 와 맞게, 음악도 때를 탔다.
그 시대에는 콜로 세롬 등 아주 큰 건물, 바르사유의 궁전같은 아주 화려하고, 사치 적인 건물들을 따라서 음악도 스케일이 아주 크고, 사치적인 면들이 속속히 보인다. 대부분 악기는 합시콜(오르간)으로 연주되었다. 장조 단조를 쓰는 기법이 한 음악에서 쓰여 졌으며, 복수 선율의 음악이 악기나, 보이스를 위해서 쓰여졌다. 강약은 대부분 강한 음악이다. 미터는 대부분 느껴지지 않지만, 리듬은 아주 생생한 강한 리듬 곧, 재즈의 유사점을 가지고 있다.
그 당시 쓰여졌던 기법은 fugue 라는 돌림 노래같은 복수 선율 바로크의 대표적인 음악이다. 그리고 댄스 뮤직같은 프랑스 미뉴에트, 코랜떼, 가보떼 같은 음악도 쓰여졌다.
유명한 작곡가: 요한 세바스찬 바크(Tacott & Fugue), 핸델(The Messiah 할렐루야), 비발디(사계 The Four Season)가 있다.
특히 요한 세바스찬 은 그의 죽음이 바로크 시대를 끝마칠수 있는 영향까지 미친 세계 중요한 작곡가다.
-클래식 음악 (Classic Period 1750-1820)
클래식의 뜻은 두가지. 첫번째, 질리지 않고 오래간다(많은 가구들이 클래식한게 많다. 아직까지 많은 이들에게 사용된다). 두번째, 클래식 시대. 이떄는 피아노가 처음으로 나온 때이기도 하다.
음악에서 말하는 클래식은 클래식 시대. 이 시대는 또렷한 음악으로 선율과 리듬에 조화가 발란스가 잘 맞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시 여기지는 룰을 잘 따른 음악이다. 음악도 규율대로 써져야 보편화 되던때.. 그래서 그런지, 음악 마지막 부분에 끝 화음이 딱 맞혀져 끝낸다. 토닉 (I), 서브도미넌트 (IV), 도미넌트 (V) Cadence가 잘 끝맞혀 막을 내리던 음악. 폼도 정해 져있다. 1. 소나타 알레그로 형식의 음악 2. 소나타 형식 3. 컨첼토 형식 이 있다.
대부분 악기와 보이스 정도의 homophonic Texture 이였으며, 한 음악 안에서도 장조, 단조로 변화로움을 주기도 했다. 멜로디는 심플,포크 형태며 다이네믹으로서는 크레센도(점점 크게),디미누엔도(점점 작게)
유명한 작곡가: 베토벤 (5번 교향곡 유명하지, 문라이트 소나타랑)
하이덴(서프라이즈), 울프강 아마데어스 모짜르트 (음악의 천재.. 종교 음악, 오페라, 소나타)다 썼음. The marriage of Figaro, The Magic Flute.
(다음에는 모짜르트에 대해서 이야기를 쓰겠다, 그러므로 생략)
-로맨틱 음악 Romantic Period 1820-1900)-
더이상 음악의 룰을 따르지 않고, 작곡가 만의 그 느낌(사랑, 죽음, 무서움..등)을 살려서 음악을 쓸수 있는 창의적 시대.
그래서 그런지, 여러 음악 가들은 자신만의 특유의 음악을 발전 시키기 위해서 악기를 더 정확하고, 빠르게 다루는 법을 더욱 연습 하기도 했다. 멜로디도 풍요롭고, 아주 다양한 음악이 많이 만들어 졌으며, 템포도 빨라짐(Accelerando)랑 Ritardando가 쓰여진 떄이다. 다이네믹은 아주 강하거나, 아주 여리거나의 대조적인면이 보인다. 반음계가 많은 음악이 많이 쓰여 졌으며, 낭만파 작곡가들이 많이 나온때이다. 악기 보이스 정도의 Homophonic 형식으로 쓰여졌음.
형식은 Symphonic poem 음악 한 삽입 부분인데, 스토리를 이야기 한다. 청중에게 이미지를 음악을 통해서 이미지를 전달하는 방식이다.
그리고 Character Pieces 작곡가의 무드, 기분에 따라 쓰여진 음악
Incidental Music 연극중 한 삽입 곡을 위해 쓰여진 음악
Art Song 피아노, 성악을 위해서 쓰여진 서곡
등이 있다.
유명한 작곡가: 쇼팽 (즉흥환상곡, 폴로네지아), 리스트 (사랑의 꿈)-처음으로 대중 스타라는 표현을 받은 작곡가. 세계 최고의 피아니스트이기도 하고, 베토벤의 제자, 또 쇼팽의 절친한 사이이기도 했다. 그런지 영향을 많이 받았다. 차이코프스키 등이 있다.
- 20세기 음악(1900 - 현재) -
멜티 미디어, 그리고 전자 제품의 발명으로 모든것을 상상을 뒤엎어 놓았다. 엽기적인 음악도 많이 탄생된 시대. 더 이상 프로듀서들이 악사들 옆에 없이도 혼자 녹음도 가능하며, 전자제품을 사용해서, 여러가지 소리를 변형 시킬수도 있는 시대. 그래서 그런지, 여러가지 음악 형태가 있다. 1. 형식,소리가 없는 음악 (예, 존 케이지 4'33'' 대중들이 만드는 소리가 음악이었던,,, 악기 소리도 없고, 사일런트 오히려 기침이 만들어낸 음악), 2. 베이식 형식 3. 옛날 형태의 음악 4. 클래식으로 돌아가자 음악
여러가지 음악이 탄생 되었다. 장조, 단조 여러가지로 바뀌며, 음악도 단율, 복수선율, 모든 율들이 다 사용된 시대. 톤 중심이 없는 음악도 쓰여졌다. 소리는 단지 제일 작게 돌아 가자. 사일런트를 중심으로 쓰여짐.
유명한 작곡가: 렐라 바톡, 아론 코프렌드, 조지 걸쉬인(유나이트 에어 노래,, Rhapdosy in Blue 유명함..이걸 스트렌신스키,에드 가드 베레세등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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