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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경삼림,

이은미 |2007.05.22 15:34
조회 20 |추천 0

많은 사람이 알고, 사랑하는 영화.

오래전에 봐서 그런지,

다시 보니,

또 새록새록, 새롭던 -

 

임청하와 금성무, 양조위의 옛 모습을 볼 수 있는 영화.

 

 

내가 누누히 말했듯, 나는 홍콩영화를 정말 좋아한다.

아마, 볼 만한 영화는 다 봤을거다. ㅋ

 

 

 

특히 이 영화는 아주 괜찮은 작품이라,

다들 보길 바란다. ㅎ

 

언젠간,

경중과 수아가 던지던 대사중의 하나,

' 사랑에 유효기간이 있다면, 난 만년으로 하고 싶다 ' 는

대사를 낳은 영화이다.

 

 

왕가위 감독은,

청춘 남녀의 사랑과 시련을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해 내었다.

대사는 단적인 예일 뿐,

 

 

 

이기지 못하고 쓰러졌거나,

이기고 사랑을 차지하거나, ㅎ

 

금성무의 시련을 이겨내는 조깅법,

양조위의 시련을 받아들이는 사물과 대화법,

 

 

켈리포니아드리밍의 템포만큼,

경쾌한 영화 -

 

 

' 중경삼림 '을 추천합니다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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