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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김유나 |2007.05.22 17:31
조회 20 |추천 1


    인생은 집을 짓는 것과 같다     우리 스스로가 인생이라고 말하며 살아온 시간 속의 삶의 집
우리 스스로 자문해보는 삶의 집
  과연 어떤 모습으로 지어져 눈에 보이는지요?
남의 티끌보다 자신의 들보를 뒤돌아보며
삶을 가꿀 줄 아는 사람은 좋은 집을 짓고 사는 사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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