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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에게..<파페 포포 투게더>

이문희 |2007.05.24 00:58
조회 26 |추천 0
지쳐 있을 때... 포포가 먹은 건 달콤한 밀크캐러멜이기 이전에 파페의 따뜻한 마음이었을 거야 그런 기억이 있다. 너무 예뻐서, 너무 좋아서 아껴 먹으려고 남겨둔 사탕들.. 하지만 나중에 먼지가 쌓이고 녹아내려 먹지도 못하고 버린 기억 들... 우리 가슴 속 사랑도 내어 주지 않고 그렇게 꼭꼭 아껴서 맘에만 쌓아둔다면 그렇게 아무 가치도 없이 버려지겠지 세상에서 빛 한 번 못 보고... 우리 가슴 속 깊고 달콤한 사랑, 늘 표현 하고 보여 주면서 살아야겠다. -옳은 말... 표현력 또한 부족한 나. 좋아도 싫어도 기뻐도 슬퍼도... 그냥.. 그렇게... 나또한 너무 예뻐서 좋아서..아껴 먹으려고 남겨둔 사탕이 참 많았는데.. 그러다 먼지가 쌓이면 그냥 버리고..무척 아까웠다 지금도 그러는데.. 앞으로는 그러지 말아야지.. 늘 표현하고 보여주면서 살아야겠다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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