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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 You Ready?

오형일 |2007.05.25 18:48
조회 90 |추천 6


주님께서 나에게

네가 나를 따를 준비가 되어있느냐고 물으신다면

망설임없이 그렇다라고 대답할 수 있어야 한다.

 

고통을 나누어 가지는 일

우린 어쩌면 때론 주님의 고통을 나누는 일엔

냉냉해 지지는 않는지 돌아봐야 한다.

 

주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만을 사모하고

주님이 물어보시는 나의 십자가는 외면하고 있는건 아닐까?

나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한다.

 

내가 그 손 못자국 만질 준비를 하고

나도 그 못자국난 주님의 손을 바라보며

같은 길을 갈 굳센 준비를 해야 한다.

 

어쩜 점점 나약해져서 주님 전 그거 못해요

안하면 안되나요라고 응석을 부리고 있는지 돌아보자

 

주님 가신 길 고통이 따르지만

그 고통마저도 주님과 함께라면 한정 없는 기쁨이 되는

진리가 내 안에 넘쳐나야 한다.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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