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Pay It Forward ..
주인공 꼬마아이 트레버는 중학교 1학년에 갓 입학한 소년이다.
시모넷 선생님은 첫 수업에 첫 과제를 내주었다.
Think of an idea to change our World
- and Put it into ACTION!
'세상을 바꿀 아이디어를 내고
- 실천에 옮기라 ! '
트레버는 '도움주기'라는 계획을 짜고 실행에 옮긴다 .
도움주기란 트레버가 세명의 사람에게 아주 큰 도움을 주고,
그 세사람이 각각 세사람씩 큰 도움을 줘서 결국 아주 많고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주고 받으며 사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트레버는 첫번째사람으로 노숙자인 제리를 선택했다.
제리는 마약중독자이고 길에서 생활하는 노숙자이다.
그런 제리를 트레버는 자신이 저금한돈으로 옷도 사주고 직장도
가질수 있게 도움을 준다. 하지만 트레버의 엄마가 제리를 박대하고 나서 아들을 만나지 말라고 해서 제리는 트레버를 만나지 않는다. 하지만 그 제리는 3명의 사람을 도와야한다는 사명을 띄고 자살하려는 사람도 돕는다. 영화상엔 제리가 자살하는 사람만 구출하지만 각본상 또다른 두명에게 큰 도움을 줬을것이다. 트레버의 두번째 도움주기의 대상은 자신의 선생님인 시모넷 선생님이다. 이것은 엄마에게 도움을 주는 것일수도 있다. 엄마는 알콜 중독자이다. 그 엄마에게 사랑을 드리고싶었고 시모넷 선생님께도 사랑을 주고 싶었고, 결국 둘은 사랑을 하지만 트레버의 친아빠가 나타나 무산되게 된다. 트레버의 세번째 도움주기 대상은 같은 반 친구 아담이다. 아담은 학교 아이들에게 학대를 당한다. 그걸 지켜보는 트레버는 도와주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돕지 못한다. (맨 뒷장면에 보면 돕긴한다.) 트레버는 결국 자신의 도움주기가 모두 실패로 돌아갔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의 도움주기는 실패한것이 아니었다. 그의 도움주기 운동은 LA,샌프란시스코 까지도 퍼져있었다. 그 도움주기를 취재 하고싶었던 기자 크리스 챈들러는 그 이야기를 파헤치고 파헤쳐서 트레버를 만나서 트레버에게 도움주기 운동을 어떻게 시작했는지 등등을 묻고 간다. 그 인터뷰가 있고난뒤 아담이 또 학우들에게 학대를 당하고 있었는데.. 트레버는 자전거로 돌진해 학우를 밀쳤다. 그런데 그 학우들에게 칼이있었다. 그 칼에 트레버는 사망을 한다. 그 다음날 뉴스에는 트레버에 대한 기사나 나오고 트레버의 인터뷰내용을 보고있던 알린(트레버의 엄마),시모넷은 밖으로 나오는데 밖에는 트레버에 의해 도움주기를 하게된 그 사람들과 친구들이 모여서 촛불로 추모하며 있었다.
-감동적인 영화.. 사람 돕는 일에 열정을 불사르는 영화이다.
지루한 감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