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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와 숲...(FOR YOU HOPE)

강성진 |2007.05.27 07:07
조회 133 |추천 1


 바로 앞에 보이는 웃음과...

 멀리 보이는 웃음...

 어떤웃음을 손에 넣을 것인가?...

 

 현재가 고통스럽고 힘들다며...

 바로 앞에 있는 웃음을 택하는 것...

 감히 나는 오를 수 없다며 스스로 생각하는 것...

 멀리 있는 웃음따윈 나에게 오지 않을 것이라고...

 우리는 알게 모르게 스스로 생각한다...

 

 우리에 삶 속에...

 우리에게 웃음을 줄 수 있는 것들은 실로 여러가지가 있다...

 나에 소중한 사람들과에 즐거운 시간들...

 TV나 컴퓨터 같은 일회성 즐거움에 산물...

 그리고 나...

 우리들 자신은 스스로에게 웃음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가끔은 잊는다...

 멀리 있는 숲을 바라보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노력 할 수 있는 심장을 가지려면...

 스스로에게 웃음을 제공해 주는 사람이 더 유리하지 않을까?...

 

 멀리있는 숲을 바라보고 그곳을 향해 나아갈 때...

 우리는 넘어지고 지치기 마련이다...

 그럴때 나에 소중한 사람에게 웃음을 제공받는...

 고맙고 감사 한 일도 있지만...

 매번 그럴 순 없는 일이다...

 나도 지치고 나에 소중한 사람도 지치고...

 우리에겐 무언가 이루고 만들어 내려는 머리가 존재 한다...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무언가 이루고 싶긴하지만...

 누군가에게 정확히 표현하기 힘들 때가 많았다...

 무언가 있긴한데 말이다...

 

 이 부분은 누구도 가르쳐 줄 수 없는 부분이다...

 누구든 누군가에게 꿈을 심어줄 수는 있어도...

 그 꿈을 이루어 나가는 건 나 자신에 몫이니까...

 이루고 싶은 무언가가 존재 하는가?...

 이루고 싶은 무언가가 존재 하지 않는가?...

 아무것도 없다고 대답할 순 없다...

 외냐하면...

 당신은 이미 나에 글을 여러차례 접하면서...

 이것저것 생각해 보았기 때문이다...

 아닌가?...

 내가 정말 하고 싶은것에 대해 곰곰히 나 자신에게 물어보고...

 나에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서 또 나를 위해서...

 이 멋진 세상속을 살아가기 위해서...

 내가 이루어야 할 꿈을 이미 당신에 머리속에 그려놓았다...

 누군가는 장담하지 말라며 이야기 할 수도 있다...

 내가 장담하고 이야기 하는 이유는 단 하나이다...

 글에는 마법같은 것이 존재 한다고 난 믿는다...

 어느새인가...

 부족한 본인과...

 당신은 대화를 하며...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방법...

 누군가에 글을 보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나에 꿈과 희망을 누군가에게 이야기 해보고...

 그러는 동안 당신에 머리는...

 그 꿈에 색을 넣게 되는 것이다...

 당신이 그려놓은 믿그림이 당신에 아버지도...

 당신에 이성친구도 당신에 소중한 사람들도 아닌...

 당신이 말이다...

 소중하다...

 기억하길 바란다...

 

 기쁘지 않다고 현재에 슬픔을 매번 누군가에게 기대야 할까?...

 스스로에게 웃음을 줄 수 있는데 말이다...

 

 바로 앞에 있는 웃음을 택하기 보다는...

 저 멀리있는 우리에 울창한 그 숲을 향해 나아가보자...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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