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앞에 보이는 웃음과...
멀리 보이는 웃음...
어떤웃음을 손에 넣을 것인가?...
현재가 고통스럽고 힘들다며...
바로 앞에 있는 웃음을 택하는 것...
감히 나는 오를 수 없다며 스스로 생각하는 것...
멀리 있는 웃음따윈 나에게 오지 않을 것이라고...
우리는 알게 모르게 스스로 생각한다...
우리에 삶 속에...
우리에게 웃음을 줄 수 있는 것들은 실로 여러가지가 있다...
나에 소중한 사람들과에 즐거운 시간들...
TV나 컴퓨터 같은 일회성 즐거움에 산물...
그리고 나...
우리들 자신은 스스로에게 웃음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가끔은 잊는다...
멀리 있는 숲을 바라보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노력 할 수 있는 심장을 가지려면...
스스로에게 웃음을 제공해 주는 사람이 더 유리하지 않을까?...
멀리있는 숲을 바라보고 그곳을 향해 나아갈 때...
우리는 넘어지고 지치기 마련이다...
그럴때 나에 소중한 사람에게 웃음을 제공받는...
고맙고 감사 한 일도 있지만...
매번 그럴 순 없는 일이다...
나도 지치고 나에 소중한 사람도 지치고...
우리에겐 무언가 이루고 만들어 내려는 머리가 존재 한다...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무언가 이루고 싶긴하지만...
누군가에게 정확히 표현하기 힘들 때가 많았다...
무언가 있긴한데 말이다...
이 부분은 누구도 가르쳐 줄 수 없는 부분이다...
누구든 누군가에게 꿈을 심어줄 수는 있어도...
그 꿈을 이루어 나가는 건 나 자신에 몫이니까...
이루고 싶은 무언가가 존재 하는가?...
이루고 싶은 무언가가 존재 하지 않는가?...
아무것도 없다고 대답할 순 없다...
외냐하면...
당신은 이미 나에 글을 여러차례 접하면서...
이것저것 생각해 보았기 때문이다...
아닌가?...
내가 정말 하고 싶은것에 대해 곰곰히 나 자신에게 물어보고...
나에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서 또 나를 위해서...
이 멋진 세상속을 살아가기 위해서...
내가 이루어야 할 꿈을 이미 당신에 머리속에 그려놓았다...
누군가는 장담하지 말라며 이야기 할 수도 있다...
내가 장담하고 이야기 하는 이유는 단 하나이다...
글에는 마법같은 것이 존재 한다고 난 믿는다...
어느새인가...
부족한 본인과...
당신은 대화를 하며...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방법...
누군가에 글을 보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나에 꿈과 희망을 누군가에게 이야기 해보고...
그러는 동안 당신에 머리는...
그 꿈에 색을 넣게 되는 것이다...
당신이 그려놓은 믿그림이 당신에 아버지도...
당신에 이성친구도 당신에 소중한 사람들도 아닌...
당신이 말이다...
소중하다...
기억하길 바란다...
기쁘지 않다고 현재에 슬픔을 매번 누군가에게 기대야 할까?...
스스로에게 웃음을 줄 수 있는데 말이다...
바로 앞에 있는 웃음을 택하기 보다는...
저 멀리있는 우리에 울창한 그 숲을 향해 나아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