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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상대편을 배려하는 인사

박한나 |2007.05.27 11:38
조회 37 |추천 0


한국어로는 보내는 쪽은 안녕히 가세요.
가는 쪽은 안녕히 계세요. 한다.

프랑스의 오르봐, 영어의 굿바이,
일본의 사요나라와는 조금 다르다.

남아있는 사람과 떠나는 사람이
각각 다른 작별인사를 하는 건
이 넓은 세상에서 한국어뿐이 아닐까.

상대편을 배려하는 그 말의 다정함에 나는 감동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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